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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290회 제2건설교통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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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재판을 걸게 되면 공사 가처분신청 이런 것들이 계속 들어와요, 경험상 제가 봤을 적에. 재판에서 거기에 상응하는 배상을 해 줘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 일산신도시에 빌라와 빌라의 폭이 계속 빌라만 쭉쭉쭉 있는 게 아니고 빌라 선형이 일자 선형과 비슷하게 되어 있는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땅의 폭이 좁다는 소리예요. 그랬을 적에 거기에 저는 기본적으로 사업성을 맞춰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항상 뭐든지. 주민편의에서 봤을 때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사업성이에요.

그럼 일산신도시에서도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좀 드린 부분인데 정확히 판단을 주민들이 할 수 있는 근거를 시에서 줘야 돼요. 빌라는 빌라대로 줘야 되고 신도시 아파트에는 신도시 아파트대로 정확히 줘야 된다고 봐요. 만약에 강촌마을 32평형이 6억이라고 쳐요.

그것을 때려 부쉈어. 그런데 우리가 32평이라고 하지만 32평을 그대로 줘요, 아니면 대지지분으로 줘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