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도 우리 최 의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의원 생활을 하면서 불가피하게 친분이나 무슨 이런 관계로 인해서 의원이 이걸 해야 되나 하면서도 하도 강요하니까 마지못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민원들, 하지 말아야 할 민원, 이런 것들도 좀 있어요. 그런데 너무나 이렇게 막 얘기를 하는데 안 들어줄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이런 일들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제가 생각했을 적에 우리 최 의원님이 비닐하우스에 사는 진짜 영세민들이 강제이행금을 맞았는데 그거를 감면을 해 주자고 그러면 그건 형평성 고려를 해 봐야 한다,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우리 실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양반들이 한 달에 거둬들이는 수입도 만만치 않고, 그리고 강제이행금이 평수하고 공시지가를 따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