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은복실 의원 발언
위원 지역경제과장님 잠깐, 본 위원이 지난번에 전통시장 청년사업 운영상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답변서를 받아봤는데 지금 뚝도시장하고 금남시장이었잖아요. 뚝도시장 같은 경우도 예산이 국비, 시비해서 사업비가 4억 2,000만원 그리고 금남시장 같은 경우는 1억 9,000만원 정도가 들어갔어요. 그러면 이게 사실 청년사업을 이렇게 어렵게 했으면 잘 운영이 돼야 되는데 지금 영업하는 데는 4곳, 폐업이 뚝도시장은 3군데가 돼 있어요, 2016년도에, 그리고 2017년도에 보니까 뚝도시장이 영업이 9군데, 휴업이 1군데 그래도 많이 좋아졌네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금남시장 같은 경우는 3군데 중에 영업이 2군데, 휴업이 1군데예요. 그런데 본위원이 다닐 때는 거의 3군데가 다 문이 닫혀있어요. 사업실적을 보니까 영업을 해서 1군데가 800만원, 1군데는 250만원 정도 수입이 된다고 하는데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청년창업을 했으면 아무리 시예산 받아서 하셨지만 활성화가 돼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