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다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부동산 좋아하고 이러니까 압니다. 그 순간 놓쳐버리면 금액 올라가고 다급한 것은 아는데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는 이런 부분들이 부동산 공매를 하기 전에는 일반인들과 하는 거래에서는 민첩성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예산 짤 때 동의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거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라도 이런 사안이 있을 때는 계약금 건 이후에라도 동의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의회 승인이 안되면 취소를 하더라도, 계약금 손해를 보더라도, 이게 다 벌어진 이후에 의회의 승인 얘기를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고요. 절차상 아니면 상황상 그렇게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하고요. 특히 거기가 최근 그 주변으로 재개발 얘기가 시장개발이나 이런 것들이 얘기가 되고 있어서 수시로 그 부분이 부동산 금액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것을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계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그 곳 외에 다른 곳, 거기가 너무 비싸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도로에 맞닿아있고 시장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지리적으로는 탁월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가운데 아쉬운 점은 의회승인을 설득하느라고 그랬다고 하기에는 나머지 5필지가 부서지기 직전에 굉장한 시간이 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제가 의원되기 전에 그 동네에서 이미 소문이 다 돌아서 한참의 시간을 부동산 자리가 부서지기 전에 굉장한 시간이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것은 저한테 설득력이 없는 것 같고요. 이거는 마음의 문제인 것 같아요.
의회승인의 절차에 대해서 계속 간과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말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