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어제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었는데 이 부분이 행정의 편의나 여러 가지 주민의 인식이나 이런 차원에서 굉장히 좋게 잘 준비하신 것 같은데요. 아까 이성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응동봉 265번지, 264번지는 당연히 응봉동이라는 인식이 있고요. 옥수동에 13구역이 금호동 2,3가와 금호동4가가 다시 옥수동으로 편입정리가 다 됐는데 그러면서 나머지 금호역을 기준으로 일부만 금호동4가가 남아있어요.
그래서 2016년도에도 한번 했었는데 그때 설문지를 봤을 때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요. 그리고 불편한 사람은 브라운스톤 사람들과 그 주변 주택가에 있는 주민센터에 가기도 불편한 그 사람들인데 너무 많은 옥수동 주민들과 금호동4가 외 관계가 되지 않는 사람들의 설문이 너무 많이 들어간 것 같고 아까 주신 설문지 2개가 맞습니까? 그게 제가 봤을 때는 동일한 걸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