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자료로 좀 주세요. 신고 받아서 나가는 것은 순찰이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순찰 활동이니까 한 번 나가실 때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A, B, C 지점 이렇게 해서 쭉 순찰이라는 것이 이런 취약지역 중심으로 동선이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서 놓쳤을 때 “다른 곳에 계십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또 가는 거고 그러면 또 거기도 취약지로 추가돼서 관리를 하는 것이고 그래서 노숙인 야간순찰 활동의 순찰 지역에 대해서 각 구청별로 있을 것 같아서요, 있어야 하고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9천 원으로 편성된 급식비가 현실적인가에 대한 문제의식 때문에 드렸어요. 실제로 야간 2인 1조로 순찰하시면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식사비로 쓰시는 것인지 9천 원이니까 편의점 같은 데서 그냥 사 드실 수밖에 없는 것인지 아니면, 제 생각에 9천 원짜리 식대가 요새 있나 싶어서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