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동대문구 예산이 2010년도부터 한 5년 정도는, 6년까지 상당히 쪼달려서 기금, 뭐 여러 가지를 다 보충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봉급도 못 줄 정도니까 그렇게 썼다 하지만 요즘은 한 3, 4년 정도 재개발·재건축 쪽에서 도로라든가 구거 이런 걸 매각을 하다보니까, 또 담뱃세 같은 게 시에서 지방세로 내려오다 보니까 여유가 좀 있어요. 있는데 아까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지만 예산편성이 과잉으로 됐다는 부분이 여기서도 절실히 나타나는 거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10억이라고 가정을 했는데 집행액이 6억 6,000이면, 3억이면 학교라든가 지금 우리가 못해 주고 있는 그런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 많은 종목에 그 예산을 3억이라 하면 편성을 할 수 있다 그 얘기를 드리고 내년 편성에 꼭 반영을 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