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위원 희망결연 프로젝트가 1번으로 나와 있는 걸 보니까, 그래서 희망결연 현황도 제가 봤고 대상별 결연 현황도 봤는데 도표에는 3,456명이라고 크게 나와 있지만 본 위원이 좀 관심을 가지고 몇 군데, 무작위로 한 10명 전화를 해 봤습니다. 해보니 물론 과장님 같은 분이라든지 그런 분은 열렬하게 같이 협조해서 결연사업을 잘하고 있는데 반은 “구청에서 가라 그럴 때 갑니다.” 이런 소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볼 때 너무 이거를 윽박질러서, 수상을 했다고 해서 밀어붙일 게 아니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틀어도 무리가 아닐 줄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그 옆에 보면 동희망복지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도표가 나와 있습니다.
용신동 하고 답십리1동 통계를 볼 때 인원수가 확연히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이거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