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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296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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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2억에 다만 50%라도 자가수익을 해서 자가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여기 회장님들은 상당히 바라고 있어요, 타구같이. 자체적으로 수입을 받아가지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휘경2동에 삼육병원에서, 이번에는 그냥 기부를 한 노인정이 있지만 그 앞전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토박이들 모임이 건축을 들여서 한 부분에 맨 위에 한 칸을 더 지어서 데이케어센터로 해서 월수입에 부를 누리면서 그 경로당은 사립경로당이지만 계속 유하게 경로활동을 쭉 하신 그런 예를 들자면 타 구 사례같이 종합복지센터도 자체적으로 좀 늘리면서 그렇게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훈단체 회장님들이 추구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지금 서울특별시장께서 무슨 생각을 갖고 각 동마다 용적률을 250%짜리를 500%씩 주는지 내가 그거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우리 보훈단체만큼도 그런 혜택을 서울시에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2종이 지금 250% 인가 건축을 짓는데 청년주택이다, 행복주택이다 해서 500%씩 막 줘요, 임대 8년 조건에.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보훈단체에 이 회관을 지으면서, 이분들이 뭐예요?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헌신하신 분들인데 용적률을 왜 못 높이냐 이거에요.

그러면 자체적으로 자가할 수 있는 게 얼마든지 전 많다고 생각돼요. 그런 플랜을 좀 가미를 하셔서 나중에 층별로 구조변경을 한다든가 이런 거에도 의원님들의 많은 반영을 들어 보시고 전체적인 동대문구에 종합복지센터에 대한 것을 좀 세밀하게 다시 한 번 재검토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각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