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사회복무요원이 저희 같은 의원들도 공무원인지 사회복무요원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런 민원도 있어요, 사실 실질적으로. 사회복무요원은 군 현역을 여기서 대체근무를 하는 거잖아요, 그죠?
대체근무를 하는 거면 기강도 좀 있어야 되는데 사실상 여기가 직장은 아니잖아요? 군 현역 배치요원으로서 군 복무를 마치는 부서, 근무처란 말이에요. 그럼 근무처면 그 옷을 사줬으면 철저하게 입혀서 기강을 좀 세우고 이분들한테도 뭔가 좀, 군 복무기간이라서 군기가 좀 잡혀야지 그나마도 여기가 막 서로 오려고 하는 1순위, 구청이 1순위인지 아시죠?
공익요원들이 서로 오고 싶어 하는 자리. 그만큼 편하게 해주는 건 좋은데 그래도 내부기강은 어느 정도는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돈을 들여서 옷을 해 줬으면 철저히 옷을 입혀야지, 그러면 옷을 왜 해 줘?
여기 35만원씩이나 줘가지고 옷을 해 입혔으면 근무기간에 옷을 입혀야죠. 이거 담당부서가 어디입니까? 자치행정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