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촬영소 거리는 영화의 거리로 하면서 상당히 플랜이 짜져 있는데 아직도 뚜렷하게 공사가 들어간 게 없어요, 작년, 재작년부터 온 건데. 맨날 쳐다보면 언제부터 할 건가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저희가 오기는 하는데, 안 돼 있고 거기는 그렇게 거기에 맞춰서 간다지만 배봉사거리 같은 데는 일부러 다녀보면 거기도 들떠 있거나, 아니면 떨어져서 방수되는 걸로, 회색으로 코팅한 것처럼, 물이 새어 나오지 않게끔 한 것처럼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게 제가 보고 지낸지가 벌써 여기 와서 2년이 돼 가는 거죠.
그런 데는 다른 계획이 서 있지 않잖아요. 그러면 빨리빨리 보수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지난해에 벽화사업을 해서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세워놓은 거 있잖아요, 예산 같은 거.
지금 전농동 쪽은 됐는데 제가 한 가지 여쭤볼게요. 촬영소 고개 한양아파트 밑에 옹벽 있잖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예산 세워놓은 데. 거기는 언제 할 계획인가요?
저 맨날 지나가면 거기 한 번씩 쳐다보고 오는데, 그건 영화의 거리하고 다르게, 마을로 내려가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