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저는 좀 잘 알고 있는 것이 저도 공동주택에서 동대표 회장을 해봐서 좀 알고 있는데요. 이게 기본적으로 자부담이 항상 있어요. 어디 가나 자부담이 있고 시비, 구비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 정도는 제가 알겠는데 2018년도와 2019년도를 보시면, 제가 정말로 중요한 것 한 번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금액상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항상 자부담, 사업을 아파트 내에서 그런 유휴공간이 있으면 좀 활용하려고 뭐를 하겠다는 지원서를 넣잖아요. 자부담 하면서 계획서를 넣어서 50%면 50%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지금 저희가 2018년도도 10개의 공동체에서 들어왔어요. 2019년도도 10개의 공동체에서 들어왔는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여기에 신청한 공동체는 몇 개나 되나요?
그러면 작년 걸로만 넘어가겠습니다. 2019년도에 몇 개의 공동체가 들어왔나요? 지원을 몇 개가 했고 몇 개가 탈락됐는지 그걸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