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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9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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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사진을 보시면 조금 전에 기존의 구두수선대나 가판점은 10년이 돼서도 지금도 아무 하자가 없는데 이 설치는 이미, 작년 12월, 1월이면 불과 반년도 안 됐잖아요. 그리고 7, 8월 아주 뜨거운 여름도 아닌데 이미 지붕이 뜨거워서 이렇게 벌어지고, 이건 완전히 불량제품이거든요. 이것만 그런 게 아니라 유리문이라든지 그리고 열쇠고리, 드라이버 하나로 뜯어서 많은 분들이 이미 물건을 도난당한 사례도 있고, 그래서 CCTV도 보완해서 설치해 준 장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작업체가 너무 능력부족 내지 이미 하자보수를 하는데도, 당사자들이 10여곳을 하고 있다는데 10여곳 중에서도 지금 현재 하는데 본인들이 이 수선비를 미리 주고 나중에 그걸 보전 받으면 어떠냐, 이런 얘기까지 들려요. 이건 말이 안 된다고 보거든요. 불량 시공을 했으면 책임을 지고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A/S를 해 주는 기간에 당사자들이 불편하다고 해서 이 비용을 당사자들이 미리 대고 나중에 받아가라 이렇게 공사를 하겠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그거에 대한 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