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고덕희 위원입니다. 없었는데요, 아까 존경하는 천승아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이 저는 좀 이해가 안 가서. 기업지원과에 기업인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사 지원 있잖아요?
이 부분을 보면 지금 천만 원에서 50% 삭감해서 5백만 원을 주는 이유를, 삭감된 이유를 물었더니 행사비를 다 못 써서 반납하는 부분이 있어서 삭감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 한 걸 봤어요. 지금 봤더니 3년간 그 현황이 있는데요. 21년도에 고양상공회의소, 고양기업경제인연합회, 두 군데서 했어요.
했는데 시비가 855만 6천 원이 들었고 자부담이 150만 원 정도 들어서, 천만 원 정도 들어서 행사를 했고, 경제인연합회에서는 1,200만 원인데 시비 천만 원 줬고 자부담이 20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22년도에 보면 고양상공회의소는 1,400만 원이 들어갔어요. 보통 이걸로 보면 한번 행사를 할 때 천만 원에서 한 1,400만 원 정도를 써서 행사를 하는 것 같아요, 기본행사를.
이랬을 때 천만 원을 시에서 줬는데도 자부담이 424만 원이에요. 그렇지요? 고양기업인경제인협회 1,400만 원을 썼는데 시비 천만 원, 그때 천만 원씩 줘서 자부담이 400이에요.
그러면 지금 보세요. 2023년도에 시비 500만 원만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이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행사를 할 수가 없어서, 자부담이 시비보다 더 많아요. 540만 원을 더 썼어요. 천만 원 정도 선의 행사를 하다 보니까, 예산이 지금 보니까 천만 원은 넘어야 행사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찬가지예요. 기업인경제인연합회도 시비를 500만 원밖에 안 줬기 때문에 부담을 700씩 했어요, 자부담을. 그럼 3년 치 이걸 놓고 봤을 때는 지금 500만 원을 줬기 때문에 자부담이 계속 늘어나요. 500만 원 시비를 준 것 가지고 반한다고 그러는데 반환할 수 있는 것 같지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