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현장을 많이 다니면서도 생각을 못했는데 농협 앞에 90이 다 된 할머니께서 밤늦게 전화 오셔서 제가 그걸 녹음해서 박원순 시장님한테 전달했더니만 그거를 들어 보시고 정책에 입안해서 서울에 있는 가로판매점, 구두수선대 당사자들이 혜택을 보게 돼서, 저도 그 민원을 쉽게 물리치지 않고 받아주고 과장님하고 상의했던 그 결과물로 그나마 한 2,000여명이 혜택을 본다고 하니까 다행이고요. 좀 전에 말씀하신대로 재무과에서 심의위원회를 열겠지만, 제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같이 상의해서 나중에, 거리가게 양성화 한 분들은 공사기간에 몇 달 동안 영업도 못 하고 피해가 큰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지적을 했는데 연번 4번 585페이지, 공공게시대 설치를 59개를 했습니다. 59개해서 제가 현장에 차를 끌고 운행을 하다보면 청량리 로터리만, 지금은 다이소 앞에 거기도 2차례 정도 파손된 것을 목격했고요. 바로 건너편, 롯데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건너편 쪽도 한 번 파손된 것을 목격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2곳에서만 3번 파손된 것을 목격했는데 파손된 때는 수선을, 파손시킨 사람들을 확인해서 수선을 한 건지, 아니면 우리가 비용을 대서 수선을 한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