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그러니까 올해 흐름으로 봐서는 코로나가 잠잠해져야 될 텐데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물론 기존에 부분들은 안 써지는 부분, 지출이 안 된 부분이야 잔액으로 남아있지만 혹여라도 행사에 사고이월로 떠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불용처리가 될 확률이 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세심히 좀 봐주셨으면 좋겠다 쪽이고요. 실질적으로는 이분들하고 3월에 과장님 답변하시듯 그렇게 하겠다고 행사 계약이 되어있어도 좀 어떻게 방법을 달리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시비가 내려와 있는데 그 예산을 먼저 쓰시고, 꼭 문화체육과 지칭이 아니고 다른 쪽을 보다보면 가내시 내려와 있는, 가내시만 보고는 우리 구비 잡아놓고 확정내시 내려오기 전에 구비부터 막 진행을 해서 쓰다보니까 내려온 비용을 저희가 보조금을 반납해야 되는 상황들이 타 과에서 벌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과장님이 소신 있게 잘 하시니까 기본적으로 구비는 가능한 한 절약하는 쪽으로 가시고 같은 사업일 때 시비 쪽으로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