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건설교통위원회 임홍열 의원입니다. 먼저 식사동 환경유해시설에 대한 부분의 현황을 보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화면을 띄워주십시오.
화면을 크게 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식사동이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 도시개발과에서 당시에 도시개발을 한 거지요. 2010년도에 입주를 했는데 지금 보시면 당시에 있었던 신성 콘크리트 그다음에 인선이엔티, 대봉 이게 다 환경유해시설이지요.
이 문제로 인해서 당시에 양일초등학교 학부모님들께서 학생들 등교를 거부하고 그런 큰 사회적 문제가 아마 발생했었습니다. 고양시의 약속은 당시에 신성, 대봉, 인선이엔티의 이전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한다는 약속이었고 인선이엔티 같은 경우에는 강매동에 자동차 클러스터를 구성해서 그쪽으로 이전한다는 안이었습니다. 2020년인가요?
그때 중앙도시계획 심의에서 부결되면서, 인선이엔티 이전안은 부결되면서 결국에는 저 뒤에 있는 식사 3지구 시가화도 같이 중지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시다시피 데이터센터가 지금 약 한 79,000헤베 정도, 고양시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식사 2단지에서는 경계선으로부터 각 54m, 양일초등학교는 194m에 들어섭니다. 이런 부분에서 이게 어떤 대규모 인구가 살고 있는 공동주택 인근에 데이터센터가 저렇게 입지하는 것은 굉장히 부당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어떤 반대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