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들으면서도 어려움 많으시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어차피 저희가 갈 길이 멉니다, 오늘 하루종일 하려면. 간단간단한 부분만 질의를, 어차피 예산은 쓰여진 부분이고요.
건의 겸 드릴 말씀이에요. 160쪽에 보면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어차피 이 부분이 시비고 집행잔액은 냉방비, 활동비 등 전부 다 활동비로 해서 거의 3,700만원, 예산은 좀 남아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시비고 그렇게 하라고 지침이 내려왔다고 운영되는 부분에는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여기에는 나름대로 절감을 하시기도 하고 또 폭염 특보 발령 일수 감소 때문에 남은 집행잔액이라고 이해는 하는데요. 지금 어디에서 문제들이 있냐 하면 폭염 할 때 주민센터 같은 경우나 복지관도 그렇고 연장해서 야간 시간대 개방을 하지만, 그리고 휴일일 때도 그렇고, 오는 분이 안 계신 데가 많아요. 그리고 어느 곳은 한 분 오신 그분 때문에 에어컨 다 틀고 있고, 이거는 예산 낭비다.
필요 이상의 친절을 베푸시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식으로 예산이 쓰여 지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어딘가 거점을 해서 경로당도, 밤에 24시간 운영되는 경로당이 몇 군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