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은 알아요. 그런데 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보다 더 심각한 코로나가 전 국민 대상으로 올 때, 마스크대란이 났을 때 이 부분이, 실질적인 내용은 주민들이 모르잖아요. 왜 동대문구만 안주냐 라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울 때 인근 구들은 다 같이 대처를 해야죠, 코로나가 취약계층만 가는 상황이 아니니까. 이게 과장님 탓은 아닌데 이 자료를 보면서 이런 건 이렇게 하셨어도 되는데, 명시이월 안하고 열심히 잘 쓰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치 동대문구가 제대로 제때 일을 하신 건데도 불구하고 인근 구 보면 동대문구만 가난하냐, 왜 안주냐 라는 이런 말이 듣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 부분은 그냥 볼멘소리 한 거예요. 약국 앞에 몇 시간씩 서있는 주민들한테 욕을 들으며, 좀 그랬습니다. 저소득주민 복리증진이, 지금 상단에 저소득주민 보호 있죠. 154쪽에 보시면 저소득주민 보호의 그 밑에 내려오시면 저소득주민 복리증진이 있어요.
저소득주민 복리증진이 결국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케이블TV 시청료 지원을 하는데 현재 6,800만원이 전액 구비에요. 이거 25개 구가 다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