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문화체육과, 저는 아이들 합창단 보면서 겨울 방한복이 작년에 샀기 때문에 아이들이 크기는 하지만 한 2년에 한 번 정도 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정말 추경을 해야 되는 것들은 안 하고 저는, 이 방한복을 매년 이렇게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문제 제기를 합니다. 아이들이 크고는 있지만 26만원이라는, 우리 점퍼 한 번 살 때에 아이들에게 그렇게 단체복을 점퍼를 매년 이렇게 사서 주는 게 옳은가, 단복비도 물론 여성합창단이나 실버합창단에 비해서는 절반 가격에 지금 지원되고 있지만 문화체육과에서는 이 금액을 올릴 때 진짜 필요한 게 사업이 뭔지를 고민해서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뮤직캠프도 제가 보기에는 금액이 너무 작고, 성악지도자도 현실에 맞지 않은 금액이고, 나는 버텨주는 선생님들께 굉장히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공연 안무는 제가 보기에는 또 많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나가고 있는 것들이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관리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