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국장님, 답변 일단 감사드리고요. 너무 많은 시일을 저희가 기다려야 될 것 같다라는 염려가 들어서 질의를 드리면, 저희가 애당초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을 당시에는 문화부지 902평에 대해서 대토를 하겠다 이 생각 없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본의 아니게 중간에 그런 계획이었으면 애당초 서울대표도서관 나올 때 협의가 이루어졌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후에 저희가 가닥을 리모델링해서 비용 자체가 한 쪽은 100억이고 한 쪽은 120억이 드니 큰 차이가 안 나니까 저희가 신축 쪽이 낫다라고 가닥을 바꾸다 보니까 결국 이 부지가 시 부지고 저희가 받으려고 할 때 그냥 시 부지 시에서도 쉽게 주는 사항이 아니다 보니까 아마 문화부지 건을 갖고 거론해서 이렇게 시일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이렇게 마냥 바라다 보고 계실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다사랑센터 같은 경우에도 지금 그쪽에도 발달장애인들 위해서 시나 복지부 쪽에서도 어떤 공간만 있으면 예산을 주겠다고 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들어가 있는 그쪽 시설들이 빨리 구민회관 쪽으로 나와야만이 거기 장애인복지시설도 제대로 돌아가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쪽도 들어가 있음으로 해서 지금 이쪽이 해결이 안 나다 보니까 거기대로, 지금 위에서 지원을 해준다 함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확보 못하다 보니까 지금 거의 올 스톱 되다시피 아주 연쇄적으로 꽉 묶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국장님, 적어도 안 된다라고 보시면 어느 쪽으로라도 다른 방법은 찾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