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겨울방한복 구매 26만원씩 50벌 잡혀있는데요, 매번 단복비로 물론 여성합창단이나 시니어합창단에 비하면 반 가격에 계속 잡혀 있잖아요, 매년. 그런데 아이들 단복이 성장 때문에 매년 이렇게 하시는 건지, 작년에 이미 롱패딩을 맞춰준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또 이 금액이 잡혔는지, 그리고 본예산에서 왜 이 부분이 잡히지 않았는지.
본예산을 보니까 뮤직캠프 같은 경우는 200만원이 잡혀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매년 이렇게 잡아왔던데 이 부분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아이들 워크샵 같은 뮤직캠프가 연주 앞두고 하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가능한 금액인지 그래서 그런 부족분들을 이렇게 중간 중간에 메꾸는 건지 의심이 돼서 물어봅니다.
그 다음에 공연안무가 50만원씩 12개월 잡혀있는데, 이 부분이 합창단이면 성악 레슨하시는 선생님 레슨비가 더 나가야 될 텐데 공연안무비가 50만원씩 12개월 잡혀있고 성악선생님이 29만 4,000원이 잡혀있어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금액인 것 같아서 굉장히 아이들 합창단 운영하는데 부족할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예산이 의심이 돼서 묻습니다.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