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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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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또 문제라는 거예요. 안전에 취약해 있는데, 이분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교육도 해야 되고, 기본적으로 자기를 보호해야 되는 게, 또 자기도 보호하지만 남도 보호를 해야 되잖아요. 뭐가 위험하겠어요?

차량이 지나다니는데 결과적으로 자기도 위험에 빠지면서 차량 운전자한테 피해를 줄 수 있잖아요. 이분들이 왜 새벽길을 다니냐 하면 파지 하나라도 더 주우려고 새벽길 다녀요. 그러다 보면 어두컴컴한데 다닐 때 정말 형광 옷이라든지 이런 안전조끼를 필수로 입는 분에 한해서 이런 지원도 돼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도 안 입고, 그냥 지금 다녀 봐요. 거리에 다녀 보면 많아요. 많지만 일반 옷을 입고 다니셔, 그 조끼를 입는 게 창피한지 모르겠지만 본인을 위하고 남을 위하는 건데, 자꾸 이런 지원을 해준다면, 우리가 80원을 다 주는 게 아니고 차액이, 지금 파지가 너무 싸다 보니까, 그래도 파지가 가장 싸다고 해서 파지를 지원해 주는 거 같아요, 폐지, 종이.

그러면 80원을 다 할 때는 우리가 80원을 지원 안 해줘요, 1원 하나 안 나가요. 그런데 지금 현재로 보면 얼마 나가요, 50원, 60원?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