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1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0-10-26

신복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제가 뒤에 하다보니까 동료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에 반복되는 부분도 있을 거 같고요, 과장님 답변에 대해서 제가 달리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하다 보면 두서 없는 부분은 있을 거 같습니다. 일단 과장님 답변해 주신 부분에 행정국 같은 경우에는 7개 과다 보니까 업무 부담이 많아서 경감을 해야 된다, 국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보면 지금 행정국이 기존에 6개 팀에서 7개 팀으로 됐고 거기에 있는 것은 결국 기존의 문화체육과를 문화관광과하고 체육진흥과로 갈라졌는데 공교롭게도 올해는 코로나가 심해서 관광 쪽에 해당되는, 문화관광과 쪽에 행사 저희 없었습니다, 체육과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국의 업무 부담이라는 답변 지금 해주신 부분은 좀 안 맞다라고 보고요, 복지환경국도 6팀에서 7팀으로 바뀌었는데 ‘노인청소년과’가 ‘아동청소년과’하고 ‘어르신장애인복지과’로 바뀌었는데 거기 또한 행사도 못했을 뿐더러 경로당도 문이 거의 닫혀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7개 팀이 있음으로 해서 업무가 과중해서 분담한다라는 그 말씀에는 제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인사 적체 부담을 해소하겠다라고 하셨으면 작년에 했으면 더 좋았죠. 그렇죠?

그러면 더 많은 분들이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을 왜 이렇게 지금 와서 하시는지 그 부분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고요, 지금 직무대리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직무대리, 우리 규칙에 있어요. 조례는 아니고 규칙에 보면 뭐라고 돼 있냐면 3조에 법정 대리에 가서 “국장이나 보건소장이 사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직제상 과의 순위에 의한 과장이 대리한다.”, 아마 과장님이 가셨어야 맞지 않았나 라는 생각은 해요, 행정국이면 행정지원과.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