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적으로 차담회를 할 때 들었을 때 일산병원이 너무 어려워서, 지금 촉탁의를 하고 있잖아요. 명지병원하고 쉬시는 날 촉탁의가 오고 있어요. 여기에 의료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촉탁의도 잘 못 오고 있는데 이렇게 가면 일산병원도 문 닫아야 될 실정이다.
지금 겨우 보험공단에서 적자를 조금씩 메꿔주고 있는데 이 추세라면 문을 닫아야 되겠다. 일산병원 자체는 우리 서민들이 가는 병원이에요. 중산층이나 아주 좋은 사람들은 다 5대 병원에 가시지만 우리가 중산층이나 중산 이하, 뭐 그분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가는 병원인데 그 병원이 어렵다면 어린이들 홍보하듯이 다 홍보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어린이병원에 대응할 수 있는 응급병원으로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우리가 어린이 대응병원으로 4월에 문을 연다면 그것은 고양시에서 했기 때문에 고양시에서 달빛병원이나 어린이 대응병원에는 꼭 홍보를 해 주셔야 되는데 따로 홍보비가 없다 그러니까 고양시에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를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