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2015년 성동구의회 제221회 정례회 공유재산관리계획으로 의결된 구립 다솜어린이집 처분을 취소하고”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2015년도부터 여태까지 공실로 계속, 이때 어떻게 처리가 된 건지, 지금 계속 구립어린이집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굳이 이 어린이집을 폐쇄하고 다른 것으로 바꾸려고 하는 건지, 더 늘리려고 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저희한테 보고되는 이게 공문서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지번 주소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도로명 주소로 가고 그 다음에 괄호해서 지번 주소로 해주는 게 공공기관의 문서로써 맞을 것 같아서, 중요한 사항은 아닌데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민운기 위원님께서 무중력지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역적인 것은 어쩔 수 없이 서울시 조건을 맞추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건 알겠는데, 처음에 7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할 때 그때 토지 밑에 상하수도가 지나가는 것을 미리 파악했으면 예산을 다시 추가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나, 그런 검토 없이 왜 했나, 그리고 그렇게 사이즈가 작은데 굳이 이곳을 진행해야 되는가. 사실 무중력지대가 저희 지역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환영하는 바이고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적인 지출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묵직묵직한 돈들이. 어제와 똑같은 얘기인데 이 무중력지대 건설해 주고 9억의 예산이 편성이 되는 것은 감사한 일이죠, 정말 고생하셨죠, 그거 따오는 거 고생하셨는데 그 이후에 운영관리비, 아까 임종숙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이런 것들은 성동구에서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서울시와는 어디까지 이야기가 된 건지, 우선은 환영하고 장소도 작고 아쉽지만 어쩔 수 없고, 그게 지하철 임금이나 이런 조건들을 맞추면서 한 거니까, 그러함에도 받아들인다면 그 이후에 재정적인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