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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302회 제1본회의2021-01-18

이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민경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2021년 첫 운영위원회 개회를 맞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건강의 소중함이 무엇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신축년 새해 위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장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는 뜻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03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303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은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된 사항으로 회기 및 의사일정은 2021년 1월 22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견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5분 회의중지

10시 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도중 제303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에 관하여 논의한 바 별도의 의견이 없으므로 의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03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이재식·전범일·이순영의원과 본 위원장이 공동발의 하였습니다. 대표발의자이신 이재식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재식의원입니다. 「지방자치법」제66조에 따라 본 의원과 전범일의원, 민경옥의원, 이순영의원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2020년 12월 동대문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및 정원조례 개정안과 더불어 2021년 1월 행정기구 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신설된 국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신설된 안전생활국은 기존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안전담당관, 스마트도시과 2개 부서와 기존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청소행정과, 맑은환경과, 부동산정보과 3개 부서가 이관되었으며, 따라서 신설국 소관 사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원활한 심의를 위하여 생활안전국의 소관 상임위원회를 복지건설위원회로 하고 소관 부서별 상임위원회로 이원화 되어 있던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사무를 행정기획위원회에서 일괄 처리토록 정비하였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본 개정조례안은 입법 취지와 같이 동대문구의회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하여 조례를 정비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경옥위원장

이재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혁진

권혁진전문위원

전문위원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과 관련하여 2021년 1월 1일자 행정기구 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구의회 상임위원회별 직무과 소관을 정비하려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례안 검토결과 행정기구 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안전담당관, 현 안전재난과와 스마트도시과를 복지건설위원회로 변경하였고 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공단 사무를 행정기획위원회에서 일괄 처리하도록 한 것으로 위원회별 소관 사무를 적절하게 정비하여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함에 따라 시행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끝에 실음)

민경옥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제안설명해 주신 이재식의원과 사무국장은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할 대상을 먼저 말씀하시고 질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숙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숙위원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거는 국 개편에 따른 조례안이 된 거죠? 복지환경국이 복지국으로 바뀌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행정으로 가면서 이런 것들을 하는데, 지금 이거는 어차피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전체적으로 조례를 통과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발의자가 이재식의원님이신 데 몇 분의 동의, 발의자 보다는 전체적인 의원들, 우리 운영위원회 들어와 계시는 이런 발의를 하셨더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죠?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의원님 다 동의하지 않더라도 저희들이 가고 안 가고의 문제는 아니라, 저희들도 의장단에서 회의했던 내용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의원님 네 분이 하더라도 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강숙위원

아니, 이거는 어차피 우리들이 전체가 안 하더라도 발의자 한 사람만 가지고도 통과가 돼야 되는 것인데 이왕이면 더 보기 좋게 전체가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했더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지금 말씀을 드려 본 거예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숙위원

이상입니다.

민경옥위원장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재식의원이 발의하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재식의원,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이춘자입니다. 우리 사무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높인 책자를 보시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3페이지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 사무국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민경옥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범일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범일위원

전범일위원입니다. 국장님 일단 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궁금한 거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3쪽에 보시면 우리 의회 인원이 직원 27명이라고 해 놓으셨는데 밑에 도표에 가시면 정원이 26명이고 현원이 25명으로 돼 있거든요. 일단 직원 27명 해 놓고는 여기 정원에서 1명이 빠지는 거는 어떻게, 국장님이 빠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저도 포함돼 있습니다.

전범일위원

27명이라고 해 놓고 밑에는 26명이라고 돼 있잖아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시간선택제 임기제 2명을 포함한 내용입니다, 정원 외 운영이라서. 그러니까 시간선택제 임기제 2명, 우리 사진 찍는 분들은 우리 직원 정원에 포함되지 않은 거죠.

전범일위원

그래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그러면 현재 잠깐만, 헷갈리는 게 현재 현원 25명에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2명은 빠져 있는 거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이 두 분을 포함하면 위에 직원 27명이 되는 거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그러면 현원이 정원에서 1명이, 행정 쪽에 어떻게 보면 모자라고 있잖아요. 충원하면 어떤 분이 오는 거예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아니, 지금 채워지지가 않았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러니까 한다면 어느 쪽으로 오는 거냐고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집행부에서 1명을 보내주게 돼 있습니다.

전범일위원

아니, 온다면, 예를 들면 우리 T/O가 팀별로 봤을 때 의정팀 이렇게 팀이 있고 전문위원실 있잖아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입장에서는 의정팀이 부족해서 만약에 온다면 의정팀에 배치하겠습니다.

전범일위원

충원한다면 의정팀으로 와야 된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그러니까 T/O를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죠?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그런데 이게 이렇게 도표만 설명 없이 들을 때는 시간선택제 임기제가 정원에서 빠진다는 그 말씀이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뒤쪽으로 넘어 가시면, 8쪽에 국외연수가 있는데, 물론 코로나 상황 때문에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혹여나 하게 된다면, 물론 기존에 의회사무국에 일을 하신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지금 국외연수 관련된 조례가 바뀐 거 아시죠?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전체가 다 갈 수 없고 1명이 갈 수 없고, 또 우리 같은 경우에는 2명에서 17명이 조가 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황을 보면 상임위원회별로 가든지, 아니면 어떤 연구모임이 됐든지 이런 목적의식을 가진 단체별로 가든지 하여튼 분리가 돼서 가야 되거든요. 그런 거를 일단 염두에 두시고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여기에 항목 자체에는 빠져 있는데, 예를 들면 12쪽 같은 경우에 의원 연구활동지원 예산도 잡혀 있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전년도에 했던 생활정책연구모임에 후속 추진도 해야 되겠지만 새로운 연구활동도 할 거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특별위원회 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는 그 예산은 어디로 편성돼 있나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특별위원회…….

전범일위원

특위를 구성한다고 했을 때…….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의정운영공통경비에서 지원하게 돼죠.

전범일위원

그냥 운영공통경비에서, 그렇게 하면 된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전범일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금년도에는 아마 특위도 한 두 번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14쪽에 보시면 의회 청소용역 실시 항목이 있는데 다른 부분은 모르겠어요. 하여튼 청소 잘 못되고 지저분하다 그런 거까지는 아닌데 제 의원연구실만 봤을 때 과연 이게 진공청소기나 물걸레 청소를 하는지 안 하는지, 제가 아침에 눈으로 직접 볼 기회가 없다 보니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간혹가다가, 뭐라 그럴까? 예를 들면 다른 의원님이 다녀가셨는지 몰라도 긴 머리카락도 있고, 예를 들면요. 그러니까 청소기나 물걸레 청소는 거의 안 하시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도 한 번 체크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다 해당되는 사항인데 지금 18쪽이나 이런 데 보면 의정홍보 콘텐츠 강화 해 가지고 계획이 잡혀 있는데, 다른 활동도 우리 홍보팀에서 활동을 열심 잘 해주는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운영위원회 사무실 앞에, 회의실 앞에 보면 스크린이 하나 있잖아요. 그런데 저기에 예전에는 이렇게, 물론 거기에 앉아 계시는 어르신들도 간혹 보기는 했는데, 의자도 놓여 졌고 했는데 지금 저 스크린을 보는 사람이 없거든요, 스크린 가동은 되고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한 번 후반기에 들어오고 난 다음에 전반기 사진이 있어 가지고 후반기 사진으로 교체해 달라고 해서 그건 바뀐 거 같아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바뀌었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런데 과연 저거를 누구를 위해서 틀고 있는지 조금 의문이 갈 정도로 효율성 면에서 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그냥 의자를 몇 개를 봐 두더라도 누군가는 지나가시다가,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여기를 많이 지나가시지는 않지만 누군가는 관심 있게 보고 싶으면 앉아서 볼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 건데 그냥 우리 의원들이 출퇴근하고 우리 방호서시는 직원이 내내 그거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한 두 번 보면 다 아는 내용인데 과연 저거를 ON을 계속 해 놓는 이유가 뭔지 조금 의구심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아예 스크린을 다른 쪽으로 돌리든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는 위치도 안 맞고 홍보를 하려면 의자도 둬야 되고 그런데 국장님 생각을 말씀해 보세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그게 의회 내에 설치해야 되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정문을 이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못해서, 그런데 처음에 저거 할 때는 사람들이 주로 다닌다는 전제 하에 저걸 한 건데, 코로나 끝나고 사람들 다니다 보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범일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지금은 그냥 꺼두시는 게 어떨까 싶어서 하는 얘기에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그런데 돈을 들여서 콘텐츠를 해 놨는데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더라도 다니는데 그걸 또 꺼 두면 그동안 돈을 투자해서…….

전범일위원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켜더라도, 전기료가 드니까.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전기료가 많이 들지는 않고요. 콘텐츠를 만들었는…….

전범일위원

많이 안 드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니까 누군가가 봤을 때 지적사항이 될 것 같아서요, 예를 들면 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그리고 우리가 기본적인 홍보는 엘리베이터나 입구의 IPTV에 송출이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 업무계획을 이렇게 했어요. 아까 제가 모두에 다른 건 때문에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를 각 방에 뿌려 놨잖아요. 이거도 낭비잖아요. 이거 버릴 때 어떻게 버려야 될까요? 그냥 종이 있는데 버려야 되나요, 플라스틱 있는데 버려야 되나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하고요.

전범일위원

그래서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런 거부터도 진짜 사고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굳이 업무계획 이렇게 안 해도 돼요. 그냥 스테이플러 하나 찍어도 되고, 그리고 각 의원님들 방에 뿌려 놨으니까 ‘가지고 오세요.’라고 카톡에 한 번 올려줬다면, 예를 들면 그냥 그 자료 들고 오면 되거든요. 자기가 보신 분은 체크해 놓은 거 그대로 들고 오면 좋은 거고 아니라도 다 들고 오면 되는데 지금 어쨌거나 의원용으로 7부가 더 만들어 졌잖아요, 여기 깐다고. 이거도 엄밀히 따지면 예산 낭비고 환경오염이고 다 문제되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금액의 크고 적음이 아니라 제대로 된 모습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중에 다른 안건으로 얘기가 나오겠지만, 그래서 이게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저런 스크린 문제도 진짜 우리니까 알고 넘어가는 거지 일반 구민들이 봐서, 혹여나 지나가다가 봤을 때 보고 싶은 데 앉을 자리도 없고, 그러면 평상시 사람도 없는데 혼자 틀어져 있네, 그러면 예를 들면 가정에서도 예전에 우리 어르신들이 그랬잖아요. TV 불 꺼라, 화장실 갔다 오면 불 꺼라, 실은 전기료 얼마나 들겠습니까? 10원, 20원의 전기료가 문제가 아닌 거거든요. 사고가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서 우리가 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이런 작은 거 같지만 이거 역시도 바꿔야 될 틀이라는 겁니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스크린 앞에 의자는 방범 서는 직원을 통해서 보시는 분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옆에 의자를 배치하겠습니다. 또한 이거는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드릴 때는 의전 차원에서 보시고 오시라는 거고 저희들이 카톡에 의원님한테 가지고 오라고 하기는 의전 차원에서 의원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말씀을 못드렸는데 의원님들이 이해하신다면 저희들이 앞으로 카톡에 꼭 가져 오셔서, 이것도 자원의 낭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주셨고요. 앞으로는 저희들 카톡에 의원님 가져 오시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범일위원

그렇게 하시고, 국장님, 이거 전에 우리가 조례를 의원연구실에 사실은 미리 배포를 하고 설명을 하잖아요. 그리고는 각 상임위에 가면 조례를 다 깔아놓은 거를 없앤 거는 아시죠? 이중 배포가 돼 가지고 각자 방에 거를 다 들고 오는 걸로 돼 가지고 지금은 상임위원회에 조례를 안 깔아요. 그렇게 익숙해 져 있거든요, 의원님들께서. 한 분의 의원님 빼고는 다 안 줘요, 한 분만 부득이 본인은 못 들고 다닌다 해 가지고, 팔에 힘이 없는지. 그 분만 깔아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다 그게 인지가 돼 있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니까 앞으로 우리 운영위에도 혹시 자료 만드실 일 있으면 이렇게 두 번 깔지는 말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전범일위원

이상입니다.

민경옥위원장

전범일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순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큰 거는 아니지만, 아주 작은 일이지만 홍보팀에게 부탁드리고 싶은데, 18페이지 의정홍보 콘텐츠 강화 사업에 의정홍보 게시판 운영, 국장님! 지금도 언젠가 예결위가 끝났는데도, 아니 예결위가 끝날 때까지 그 분의 사진을 안 붙여 주더니 이번에는 예결위가 끝난, 해가 바뀌었는데도 그 사진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아주 작은 거지만 조금, 이번에 팀장님이 바뀌어서 우왕좌왕 할 수도 있지만 조금 신경 써서 그거까지도 신경 쓰면 좋지 않겠습니까? 시기에 맞게 빈자리를 채워주십시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저도 봤는데요. 저희들이 어떤 행사가 있어서, 그거를 깔아 끼울 행사가 있거나 뭐가 있거나 했으면 깔아 끼웠을 텐데 그동안 예결위 끝나고 지금까지 거기에 맞게 할 게 없어서, 그냥 그걸 빼서 공란으로 놔두느니 조금이라도 홍보하자 라는 입장에서 놔뒀는데, 그러면 앞으로 공란으로 놔두더라도 끝나는 대로 즉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영위원

국장님, 공란보다도 지금 겨울에는 겨울사진을 넣어도 되고, 조금 아쉬워서, 내가 몇 번 지나다니면서 말씀을 드릴까 말까 하다가, 오늘도 내려올 때 아직까지 붙어 있어서, 때에 맞게 교체도 잘 부탁드립니다.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옥위원장

이순영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우리 전범일위원님이 물었던 부분 한 번 더 물을께요. 아까 청소 부분 나왔잖아요. 14페이지, 청소가 전년도에는 얼마 나왔었어요? 여기 2억 2,800인데…….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2,280만원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2,000?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2,280만원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2,280이요?

민경옥위원장

1년 월급이에요.
재식

이재식위원

어느 월급이에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청소하시는 분 월급입니다.

민경옥위원장

월급이에요, 1년 월급.
재식

이재식위원

1년 월급이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저쪽 뒤에 넘어가면 구의회 체험프로그램 있잖아요. 이게 애들이 30명 와서 무엇을 한다 이거죠? 견학을 합니까, 뭐를 합니까?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의회에서 본회의장 체험도 하고요. 의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해 학생들한테 의회 역할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운영비가 안 들었는데, 예비비로 좀 잡아 놨네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아이들 방문하면 조금만 선물 하나 주고요. 선물은 우리 사무관리비에서 사서 하나 주면서 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겁니다. 돈이 드는 건 아닙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난 여기 운영비가 안 잡혀 있어서 애들 오면 너무 서운하게 보내지 않았나…….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선물 하나 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게 생각을 했고요. 제가 여기에 없습니다마는 우리 의원수첩 언제 나옵니까, 한 달 다 지나갔는데? 한 달 넘어 가면 줍니까?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1월 말쯤에 나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난 1월 초에 줄지 알았더니 1월 말까지 가면…….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난 인사이동이 끝났으면 바로 나올지 알았는데, 고칠 거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오래 걸려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서울시 인사가 나와야, 서울시 간부들 이름하고 다 들어가잖아요. 서울시 기술직 인사가 오늘 났어요. 그래서 인사 끝나면, 그거 때문에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민경옥위원장

이재식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아까 사무국 직원이 토털 27명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기간제 있잖아요. 4층에 뭐라고 불러야 되나요? 4층에 우리가 지금까지는 ‘노영금’을 ‘노 비서’ 이렇게 불렀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박정화’, 그 분은 그냥 흔하게 ‘박정화씨, 정화씨’ 이렇게 불렀어요. 그 분들 포함해서 29명에다가 지금 27명이잖아요, 아까 홍보팀하고. 27명에다가 그 2명을 해서 29명에다 청소하는 사람까지 하면, 어쨌든 기간제까지 해서 30명이 종사하고 있어요. 그게 맞나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예.

민경옥위원장

맞죠. 그 부분에 가서 제가 하나 묻고 싶은 건 4층의 정식 용어가 뭐에요, 명칭이?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비서는 아니고요. 4층 부의장실에 근무한다고 해서 부의장남을 보좌하는 게 아니라 4층 모든 의원님을 보좌하는 겁니다. 또 제 방에 ‘박정화’씨가 근무하더라도 저에 대한 비서가 아니라 3층 의원님들을 위한, 의원님들의 모든 것을 해서 3층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비서는 아니고요.

민경옥위원장

관리하는 건 알고 있는데 어떻게, 4층은 ‘노 비서, 노 비서’ 이렇게 부르고 있어요. 그러면 3층은, 아까도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박정화 비서’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가 정식으로 불러야 할 호칭, 명칭을 분명하게 해달라는 얘기죠. 그냥 부르기 좋게 부르면 되나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부르기 좋게 해서, 비서하면 부의장님 비서처럼 그렇게 했는데 부의장님 비서는 아니고요. 쉽게 우리들처럼 ‘노 여사님’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경옥위원장

‘노 여사’, ‘박 여사’ 이렇게 해서…….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기간제 근무기 때문에, 11개월 기간제 하니까 정식 직원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비서라고 한다면 그 방에 비서만이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은 ‘노 여사님’이라고 해서 4층 계시는 위원님들이 손님 오면 커피도 할 수 있고요. 또 부탁할 거 있으면 노 여사님한테 부탁하시면, 그런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민경옥위원장

그런데 저희가 기간제 공무원으로 들어와서 4층을 책임지고 3층을 책임지는 그냥 도우미 역할로 봐서, 전체적인 의원들 보좌하는 걸로 봐서 ‘노 여사, 박 여사’ 이렇게 불러요?

이순영위원

예.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민경옥위원장

일단 그 점은 알고 가시고, 그다음에 저희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5번 항목에 보면 4월에 보궐선거가 있잖아요. 보궐선거가 있어서 우리가 구정질문 같은 경우에, 금년에는 구정질문이 4번이 들어가 있어요, 3번을 하는데. 그래서 3월에 구정질문을 혹시 놓치신 분들은 4월에 구정질문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들어갔다는 거예요, 구정질문이. 그리고 넘겨 보시면 아까 전범일위원이, 우리가 지난해에는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못하고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금년에는 정말 7월에 여러분들 3주년 기념식도 개최되기를 소망하면서, 의회 청소 있잖아요. 아까 14페이지에 우리가 이른 아침에 청소하는 분이, 저희가 어디만 청소하냐면 연구실, 사무실, 사무국, 국장님실 이렇게만 청소하잖아요. 내부만 하잖아요. 밖에 복도나 계단 같은 거는 집행부에 있는 그 분들이 와서 하잖아요. 완전히 별개에요, 청소가. 그래서 실제로 아침에 부딪치는 거는 우리 연구실만 한다고 보면 돼요, 저희가 볼 때. 화장실하고 복도는 집행부 거기 기간제가 하고 있어요. 아까 이재식위원님이 질의하신 그 부분이 1년 월급이에요, 이 사람 거에 순수하게 228만원이 월급이고. 아까 전범일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청소가 청결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실제로 있었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남자 방에 여자도 안 들어오는데 긴 머리카락이 있거나 이런 건 어떻게 보면 불쾌할 수도 있잖아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지금 청소하시는 분이 아침 6시에 나와서 의원님들 나오시기 전에 청소를 싹 하는데 제가 보면 그 청소하시는 분이 일을 참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와서 청소를 깨끗하게 하는데 청소하고 난 다음에 우리 기간제, 3층은 박 여사님이 돌면서 의원님들 전날 했던 컵 씻고 가습기 갈아 놓고, 의원님 연구실에 여러 가지 일을 다 하고요. 4층은 노 여사님이 하는데 3층에 하다 보면 머리카락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의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없을 때 청소하시는 사람이 와서 다 해 놓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민경옥위원장

그리고 그 부분이 우리가 아침에 8시나 9시에 출근을 하면 서로 부딪혀서 상당히 불편했던 거라서 저희가 출근하기 전에, 이르게 해달라고 해서 이게 고쳐진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8시 반에 오든 청소하는 분하고 안 부딪혀요. 그런데 지난해까지는 전반기까지는 9시까지도 청소를 해서 불편했던 점이 있었어요. 그 부분이 고쳐진 거고, 그다음에 아까 18페이지 가면 이것도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해 준 거를 제가 정리를 하는 겁니다. 콘텐츠 강화에 보면 아까 국장님이 답변을 주셨어요. 답변을 주셨는데, 그동안에 여기 벤치가 있었어요, 영상물 앞에. 벤치가 있어서 누가 잠깐 찾아왔다고 그래도 잠깐 앉아서 볼 수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벤치가 사라졌어요. 다 아시는 부분 아니겠어요.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래도 우리가 영상으로 잠깐 잠깐이라도, 영상이라는 건 그렇잖아요. LED 같은 데도, 어디 보면 홍보하는 용이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정말 보는 사람이 없다고 아까 지적이 나왔는데 그래도 벤치라도 놔서 잠깐 쉬었다 가는 사람이라도, 뭐겠어요. 의원들 찾아 왔던 분들이 잠깐 1층에서 쉴 때라도 볼 수 있게끔 벤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간행물 있잖아요. 17페이지에 간행물을 홍보팀에서 잘해 왔어요. 잘해 와서 의원 방에 깔아 줬는데, 저는 그 책자를 넘기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면, 홍보팀 얘기에요. 다음부터는 그 책자를 만들기 전에 어느 정도 시안이 나오면 그 시안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한 번은 미리, 사전에 줘서 사진도, 의원들이 넘겨 보고는 그러는 거예요. 이 사진은 자기가 노출하기 싫은 사진이 있는 거래요. 그런 거 한 번쯤 시안이 나오면 의원들한테 돌려 가지고 이대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 한 번쯤은 물어보고 책자를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는데 그거 가능하죠, 홍보팀장님? (○홍보팀장 최연재 좌석에서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21쪽에 가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서, 아까 서두에 반갑게 박수로 환영을 했지만 우리 권혁진 과장님이 그래서 행정으로 가시고 운영위원회까지 책임지시게 된 거예요. 그래서 금년 1년 열심히 준비해야 내년부터 이게 시행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모든 것을, 인사권 독립을 실제로 우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이런 과정이, 정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관문을 통해야 할 것도 많고 행정에서 통해야 할 게 많습니다. 이런 준비 과정으로 어렵게 저희가 행정으로 모셨고, 저희가 모셨다기 보다도 그렇게 또 가야 되고 인사권이야, 여기 업무분장이야 국장님한테 달려 있지만 그런 점도, 또 우리가 운영위원회 아닌 그 외의 의원님들한테 더 숙지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에 보면 900만원 잡혀 있는 의원 연구모임 있잖아요. 지난해에 짧은 기간 내에,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내에 김정수의원이 대표로 해서 연구모임을 정말 시간적인 거보다도 너무 많은 활동을 했어요. 많은 곳을 다녀오고 많은 보고자료를 보고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빨리 서둘러서 연간 계획 세워서 이런 연구단체모임을 만들어서 활발하게 움직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하는 동안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정수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수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우리 직원 중에 방호 직군도 있고 코로나 시대에 여러 가지 입·출입 통제를, 통제라기 보다는 관리를 잘 해야 될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하2층에 지문인식 시스템 되어 있는 거나 또 5층에 본회의장에서 구청 연결되는 부분하고 또 지하1층은 아예 문을 폐쇄해 놨죠. 그죠? 지하1층 문은 폐쇄돼 있고 지하2층은 지문으로 돼 있고, 이쪽 입구도, 현관 정문 입구도 지문으로 돼 있고 한데 그런 부분에서 한 번 전반적으로 국장님께서 살펴봐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 지문을 우리 의회 의원들하고 직원분들 외에 다른 분들이 지문 등록이 혹시 돼 있는지, 그리고 등록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야간이나 주말이나 보면, 평일에도 마찬가지인데 여러번 의회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들어오면 안 되는 분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출입 절차, 통과 절차 없이. 그렇게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출입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다 점검을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춘자

이춘자의회사무국장

현관은 저희 직원은 못 들어오고요. 직원도 못 들어오고 의원님들만 지문으로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수위원

그러니까 현관은 그렇게 돼 있고 지하주차장도 그렇게 돼 있고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보시고, 표현이 어떨지 모르지만 잡상인이나 이런 분들도 들어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아니면 관련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한 번 동선이나 지문등록 돼 있는 현황이나 여러 가지 것을 한 번 싹 검토해 볼, 점검해 졸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민경옥위원장

김정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위의 건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동대문구의회 운영에 관한 토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안건 토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회의중지

12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302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