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현우 의원 발언

29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3-24

박현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실제로 우리 본청의 홍보비가 타 비슷한 규모의, 100만 이상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약 60% 수준이래요. 굉장히 낮거든요. 당연히 증액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사실 그만큼이나 우리 의회에서도 상당한 홍보 예산 확보가 필요한 상황인데,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가 다시 한 번 더 확인을 해 봐야 하겠지만 의회사무국에서는 이번에 분명히 증액을 요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담당관실이랑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예산담당관 측에서 나름 설득 논리가 있었을 거고 그 과정에서 의견을 접은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담당관님도 잘 알고 계시듯이 의회도 홍보비가 굉장히 적어요. 그리고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증액을 요청했던 가장 큰 사유 중 하나가 절대적으로 금액이 적은 것도 있지만 특례시 승격 이후에 출입 언론사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어쨌든 우리 시의 어떤 시정 성과나 이런 것을 알리는 데 있어서 굉장히 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면 의회도 우리 시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고 당연히 본청 출입 기자들 숫자가 증가하는 만큼 의회에도 출입 기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대처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본청의 기존 시책 홍보비 14억 중에 집행액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증액을 요청하고 있는데 우리 의회사무국 같은 경우에는 일단 본예산에 있는 것이 다 소모될 때쯤에 추경에 올리라고 하는데 다음 2차 추경이 언제로 예정되어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