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손경선의원님께서 구정질문하신 것을 제가 먼저 하게 돼서 조금 뭐하기는 한데요.
어린이공원에 화장실을 5개를 마련하겠다고 6억을 편성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그동안에 어린이공원에는 화장실이 적합하지 않다고 했던 말씀들도 기억이 나는데, 특히 손경선의원님이 구정질문한 장안1동 샛별공원에는 그렇게 어린이공원이 넓지는 않아요. 넓지는 않지만 제가 2018년도 여기 들어오기 직전까지 연중행사를 4, 5번을 하던 데에요, 1,000명씩도 모아놓고.
그래서 실제로 화장실을 가려면 동사무소를 이용하고 저희는 또 거기 샛별경로당을, 어르신들을 하는 거라 경로당 화장실 이용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냥 이용할 때는 화장실이 내부에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이용하기가 어렵죠. 다른 데, 늘봄경로당 같은 데는 1층이 전체적으로 화장실이에요.
그래서 이용이 편했는데 여기는 안에 있어요. 방안으로 해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선뜻 내주지는 않아요.
정말 크게 보면 이런 화장실이 필요하다고도 느껴지지만 그보다도 화장실 하는 거에 저는 찬성을 하면서, 제가 어린이공원을 많이 다니는데 마로니에 같은 데도 보면 뭐가 중요하냐면 화장실이 갖춰져 있는 데는, 요새 코로나로 인해서 손 씻기 잘 하라고 하잖아요, 아이들 뛰어놀다가. 화장실에서 손을 잘 씻어요. 그런데 보통 공원에는 화장실이 없는 데가 많잖아요.
그런데 손 씻기 하는 세면대라고 하나, 수돗물 설치가 좀 되었으면 하는 주민들, 제가 여론을 수렴해서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리는데 화장실 설치할 데는 설치를 하시고 그 외에 화장실을 설치 못하는 데는 수돗물 세면대를 좀 설치해서 아이들이 수시로 손을 씻을 수 있는 이걸 좀 만들어 주십사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