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께 민경옥의원님이 시설들을 공무원이나 주민들 피해 없이 흡연시설이라든지 EM복합기 이동 좋아요.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이미 리모델링을 해서 마무리를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리모델링을, 아니 신축이 아니라 증축을 해서 9층을 확보를 했는데 요즘 규정이 바뀌어서 10층 이상을 또 증축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됐다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저희들이 예산을 잡고 주변 환경을 바꾼 것도 좋지만 오히려 바닥을 다 해놓고 나중에 증축 공사를 한다면 대형차가 올라갈 수도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증축을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는, 해서 오히려 한 층이든지 한 개 층 반을, 밖에 나가 있는 도시계획과라든지 드림스타트팀이 청사로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여건을 해놓고 마무리해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이 들어서 그것도 한 가지 아이디어로 연구를 해줬으면 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다사랑센터도 중증장애인 공간과 그리고 농아인교육장 쉼터 등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 건물도 마찬가지거든요.
옛날에 14층까지 갈 수 있었는데 저희들이 빈 공실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 하에 저희들이 4개 층을 축소시킨 전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땅 부지하고 이렇게 하면 이쪽 할 때 오히려 그쪽까지도 같이 증축을 할 수 있는 거를 연구를 해서 그쪽도 4개 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있는 여건이, 그때는 4개 층이 지금은 5개 층도 올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쪽과 그쪽을 같이 좀 연구를 해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는데 같이 연구를 해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