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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302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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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좀 확인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지적한 대로 홍릉초등학교는 체육센터와 주차장을 같이 하는데 이 사업은 교육청하고 우리 구만이 아니라 서울바이오허브센터 부지에 홍릉 서울시 최초 강소연구개발특구 5,043억원을 투입하는 부지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공공재에, 홍릉초등학교 같은 넓은 부지의 땅을 확보할 수 있는 게 딱 그 자리가 최고 좋고 하기 때문에 그 부지를, 그리고 5,043억이지만 실질적으로 경제유발 효과는 1조 5,000억원, 그리고 여기에 앞으로 전문인력들 다 포함해서 5,7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 이 부지를 우리 지역주민들의 일자리창출, 우리 주민들의 헬스장, 바이오 이걸 같이 융합을 시키자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전에 지적한대로 이건 공공재 땅이기 때문에 이 땅을 교장이나 교사들이 당연히 반대하죠.

학부모나 학생들은 찬성을 해요. 그런데 교장은 될 수 있으면 여론을 호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교장이면 길어봤자 10년, 짧으면 5년 만에 가시는데 앞으로 백년대계를 위해서 이 땅을 최대한 활용을 해야 한다.

그래서 이게 서울시게 아니라 우리 동대문 거,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대전으로 일자리 간다면 전문인력이 우리 홍릉에 와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동네 우리 자녀들이.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주인답게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자 이런 차원으로 바라봐서 적극적으로 국회 또 서울시 같이 간담회도 얼마 전에 했거든요,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그래서 이 용역은 같이 관심이 많으니까 좀 지원받았으면 좋겠고요, 조금 전에 삼육초등학교 소음문제도 교육장님을 얼마 전에 만났는데 교육장님도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 열심히 활동했던 거를 보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연대해서 이 소음문제를 잘 해결하는 걸로 노력을 해보기로 했고 또 예산 문제도 시하고 국회하고 같이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적인 거 준비 이런 것들을 해주시면 같이 이번 기회에 민원을 해결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