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수련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수련원 단체 신청을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전에는 선착순으로 하다 보니 어르신들이 인터넷이나 이런 부분들이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다 보니 전화도 예약을 받아서 그 다음에 추첨제로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단체라는 것들이 생겼어요. 그것은 굉장히 잘하셨다고 생각이 드는데, 비수기라는 조건을 달아서 단체를 받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비수기에 대한 기준과, 예를 들어서 비수기에도 개인적으로 먼저 1차 신청을 한 사람이 몇 팀이 있는데 단체가 왔다면 그러면 어떻게 선택할 건지, 디테일한 규정들이 있는지 묻고 싶고요.
여수에 다녀오신 분들이 워낙 칭찬들을 많이 하셔서, 제가 이번에 못가서 아쉽기는 한데 엄청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성동구가 최근 들어 많이 가난하다고 하기는 조금 그래서, 거기까지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가서 숙소가 없어서 20만원씩, 30만원씩, 여수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성수기에는 나와서 다른 데서 숙박을 했기 때문에, 저는 안타까운 마음에 이 수련원 생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해요, 찬성하고. 그런데 아까 임종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소득층이나 이런 팀은 한 번에 묶어서 비수기에 해서 보내주는 이런 것도 마련해 보는 것은, 성수기에는 우리 구민들이 워낙 많이 가고 호응이 좋을 것 같은데 비수기에는 그런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커버할 수 있는 것도 마련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단체 부분을 어떻게 설정할 건지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