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홍열 의원 발언

29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3-26

임홍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중지하시고, 뻔한 대답을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그거 한번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런 것 검색해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AI라는 게 보편타당한 지식을 결합해서 꼭 필요한 대답을 해 주지요, 요즘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는 보편타당한 지식에 대해서 물어보면, 저게 지역에서 작은도서관의 역할에 대해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 어떤 것이 있나.

지금 과장님이 대답하시는 것하고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보편타당한 범위에서 벗어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정책들이. 제가 지금 지어낸 것이 아니에요.

지역사회에서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한 거고 제가 추가로 질의한 것이 그러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도 질의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작은도서관의 차이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원당 공공도서관이 있었어요, 우리 애가 클 때도.

그런데 주교동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고 거기에서 자기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꿈을 키운, 공공도서관에서 꿈을 키울 수 있나요? 어떤 지역 공동체 활동 그리고 비슷한 또래 어린이들이 모여서 어린이 기자 활동 이런 것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작은도서관에서, 거기에 계시는 사서분들이나 거기에 지원해 주는 분들, 자원봉사자 이런 분들이 할 일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고 있겠어요? 어디 가서 본인이 일을 하더라도 그것보다 몇 배 더한 돈을 벌 수 있는데 책이 좋아서, 그리고 본인이 애들을 위해서 뭔가 희생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사서로, 자원봉사자로 있는 겁니다.

그걸 갖다가 정말 진짜, 이런 되도 않는 말을 하시고. 그리고 지역구 관련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원당도서관 언제쯤 개관돼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