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신인선 위원님도 아까 찬성하신 위원님으로서 말씀하셨지만, 이게 무슨 일입니까? 도서관에서 결국에는 북카페랑 작은도서관이랑 일부 중복되고 겹치는 건 없다고 하시면서 입장문은 이렇게 내셨어요. 이거 해결하셔야 돼요.
이것을 해결해야만 북카페 사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18명의 의원들이 찬성해서 안건이 통과됐어요. 공립작은도서관 폐지하지 말라고.
그런데 2주 있다가 공립작은도서관이랑 북카페랑 겹치니까 작은도서관을 폐관하겠다고 입장문을 내셨어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이 북카페 사업을 고양시가 추진하려면 이 공식입장문이 해결되어야 하는데 그 방안은, 제가 방안까지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도 북카페 무작정 막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알려드리는 겁니다. 이 문구를 수정해서 될 일이 아니고 고양시 공식 새소식에 올라왔었거든요.
거기에 인정하시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산서구도서관과장님, 명세서 959페이지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설명서를 봐도 이해가 안 가서 여쭤봅니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31억 감액이 올라왔어요. 약 32억인데 이거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제가 설명서를 봐도 이해가 잘 안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