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본 위원장은 방금 전범일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있잖아요. 우리가 금년에 정말 송년회고 뭐고 다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국내연찬회도 저희는 못 가는 겁니다. 저희뿐이 아니라 전체가 그런 실정에 놓여있고, 그런 반면에 의원들이 금년 다 가기 전에 뭔가 해야 되지 않겠냐해서 하다못해, 지금 연구모임에서 쓰레기나 환경에 대해서 하잖아요.
환경캠페인이라도 한 번 열어서 정말 실천하는 의원들 이런 행사를 갖자고 하는데 그것도 제가 고려해 보겠습니다. 제가 정리를 한다면 아까 정회 중에 많이 나왔던 얘기에요. 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하느냐면 정회 중에 아까 갑질 얘기도 많이 나왔고 여러 모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리고 아까 의장 활동비, 업무추진비도 깎자는, 삭감하자는 이유도 의원들이 단합하는데, 화합하는데 쓰여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라고 보여지고 비춰지다 보니까 그런 말씀들이 나온 거예요.
다행히 우리 운영위원회는, 갑질이라는 말이 듣기 싫겠지만 엊그저께 사태를 보시면 이해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