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682페이지에 하단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과장님, 이 부분은 예산서 안 보시고요 사업방향을 묻는 겁니다. 진정으로 이런 어린이보호구역의 현재 상황이 어린이 보호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빨간색 논슬립 패드를 보고 어떤 누가 거기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생각을 하겠습니까? 너무나 많은 안내표지판들로 인해서 오히려 안내표지판이 기능을 하지 못하고 이 와중에 색깔로 간단명료하게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글씨를 쓰지 않더라도 단순한 로고로 눈에 1~2초 안에 “아, 이곳은 어린이보호구역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 거는 저는 노랜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 옐로우 카펫들이 좀 그러한 기능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이 교통으로 우리 구만 좀 독창적으로 다른 구에서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을 조금 더 우리가 색다르게 다른 구에 비해서 그렇게 진행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5천이라는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