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온라인 스튜디오가 예를 들어서 교양프로그램, 아니면 그 학교 전 학년, 전 학급이 공통수업이다 이러면 이 스튜디오 하나로 많은 효과를 볼 것 같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한 학년당 학급이 여섯 학급인데 3학년이다 그러면 20여개 학급이 되지 않습니까? 초등학교는 더 많을 것이고, 예를 들면.
그럴 경우에 그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수 있고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간적으로 한정이 돼 있잖아요? 과연 시설투자를 했는데 한 학급 당 한 달에 예를 들면 스튜디오에서 촬영되고 제작된 교육프로그램을 한 번 정도 접할 수 있다, 이런 통계라면 얼마의 크기를 만드는지 몰라도 오히려 촬영을 동시에 여러 과목을 촬영할 수 있게끔 구조를 바꾸든지 이래서 실질적인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실은 이거는 제가 봐서 이 온라인스튜디오가 하나씩 학교에 있다고 해서 당연히 없는 거보다는 나은데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이 든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EBS에서 어떤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어요.
전 국민한테 뿌리면 동시다발적으로 다 볼 수 있는 거죠. 그런데 학교라는 특성이 학급별로 다 다르잖아요. 과목별로 다 다른데 과연 몇 개 과목을 어느 학급에다가 제공이 될지 투자해 놓고 나중에 한번 확인해 보세요.
요구는 있지만 아마도 실제 여기에서 만들어진 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들고요, 그러면 지금 학교당 2,000만원인데 몇 개 학교죠,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