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그 말씀은 좀 안 맞아요. 왜냐하면 어린이날 보호자 숫자까지 넣었으면 먼저 자료일 때도 110명 하지 말고 그때는 200명을 잡았어야죠. 그런데 그때도 어린이 숫자는 110명, 행사 때도 110명 이랬거든요.
보호자 숫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행사운영비에 모자까지 지원하고 예산 잡는 데는 착한 공단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이 수치는 기존에, 제가 보니까 앞에 변동된 거를 뒤에 가서 반영을 안 하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특별활동 발표회 할 때 110명 잡으면 가족도 올라가서 같이 발표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수치는 조정을 해주셔야 될 필요가 있고, 유아체능단이 갈수록 메리트가 없어서 계속 인원이 쳐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이 많이 고민을 해 보셔야 될 사항 같네요. 전에 같으면 경쟁률이 엄청 대단하고 여기를 어떻게든 들어가려고 했는데 요즘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듯 지원부분도 미약하고, 그때 여기가 아마 수영장도 있고 그래서 더 많이들 선호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새는 웬만해서 수영들 사설로 하는 데가 많으니까 그게 아마 보완이 되기 때문에 갈수록 더 인기가 없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복 같은 경우에는 단장이 자기가 구입해서 일반적으로 사고팔고 안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공단에서 이 부분은 하셨어야죠. 일단 잘 잡으셨어요. 지난 거까지 탓할 상황은 지금 아니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그 부분은 좀 보고 CCTV임차료는 어떤 경우는 10만원이고 어떤 경우는 20만원인데 이런 부분도 일괄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쪽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