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 부분을 그렇게 막연하게 일이 많다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전과 비교해서 어떤 부분의 사업이 더 늘어났는가를 한번 확인을 해 주셔야 돼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동대문구의 노인 연령층이 갑자기 확 늘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죠? SOS센터 운영해서 이쪽에서 혜택을 받아야 할 만큼 긴급을 요하는 식구들이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 인원을 해준다 안 해준다 이 차원보다 실질적으로 주관 부서에서 좀 보시고 이게 얼마나 필요한가가 정확하게 나온 다음에 가야 되지, 현재 75% 준다라는 이유로 무작정 받는 건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례를 들어 드렸잖아요. 코로나로 6명 나온 간호직도 100% 주더니 지금 코로나로 저렇게 정신이 없는데도 안 줘서 2억 5,000을 저희 구비로 예산편성합니다?
이건 불 보듯 뻔해요. 금세 이거 예산편성 저희 몫으로 돌아올 겁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과장님, 조금 시간을 갖고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