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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2회 제6행정기획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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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번복되는 부분은 두 번 다시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쓸모없는 용역이 되는 데다 이런 막대한 예산을 쓰는 거는 이건 구민들, 의회만 기만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한테도 경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8,500을 들였고, 그 당시에 6국을 하고 싶었는데 일단 5국으로 진행을 했다고 쳐요.

그래서 이제 6국을 해야 되는 상황이 왔으면 그쪽에서도 중·장기 계획안으로 6국에 대해서 명시가 되어 있었어요. 훗날 이 얘기도 바꿔지실 거 같아서 앞에 전범일위원님이 지적은 하셨지만 제가 다시 짚으면 지금 그쪽에서 용역을 준 결과로 보면 저희가 안전생활국으로 갈 때는 지금 우리가 하겠다고 하는 안전재난과, 청소행정과, 맑은환경과는 용역 결과에도 6국으로 갈 때는 이 국이 갔으면 좋겠다 했어요. 안전재난과, 청소행정과, 맑은환경과, 거기에다 2개과가 어디였냐, 공원녹지하고 치수과였어요.

그런데 지금 그쪽에서 나온 용역결과도 다 무시해 버리고 집행부에서는 현재 스마트도시과하고 부동산정보과를 지금 안전생활국으로 두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이 결과를 다른 20여개 구가 지금 6국으로 가는 데를 보면 부동산정보과가 들어간 데가 거의 없더라고요. 지금 아마 이 부분도 제가 인정은 해요. 애당초 6국으로 편성을 했다면 제대로 하실 수 있지만 기존에 짜여진 5국에서 6국으로 하자하니, 무슨 잡풀 뽑아내듯 여기저기 부서에서 뽑자라고 하니 어려움이 많으셨겠지요.

그런데 그 부분이 어려움 때문에 이렇게 가시지만 결국 이게 졸작이 될까봐 염려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애당초 제가 볼 때는 용역결과가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렇게 주민이랑 밀접한 과들이 가야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 공원녹지과, 치수과를 넣기에는 지금 우리 해당 부서에서 볼 때는 기술직이고 단도리하기에도 국장님이 어려움이 있고 이러다보니 조금 편편한 과로 이렇게 해서 지금 스마트도시과, 부동산정보과가 와있는데 이것도 훗날 조만간 또 바꾸겠다고 그러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 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