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저는 생활정책 연구단체에 같이 활동한 의원으로서 이번을 계기로 해서 제 생활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생활정책 연구에 가입하는 그 순간 ‘쓰레기책’이란 이동학 대표의 책을 읽음으로 해서 제가 잘 알고 있었지만 쓰레기에 대해서 실천하지 못한 것을 한 번 더 실천하게 됐고요, 그리고 작은 거지만 우리가 1회용품 사용을 안 해야 된다고 말로만 하지 사실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방에 머그컵을 집에 있는 것을 다 갖다가 되도록이면 그것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작은 실천부터 같이 했으면 좋겠고, 또 ‘쓰레기책’이라는 이동학 대표가 쓴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정보화도서관에도 있고 답십리도서관에도 있습니다. 거기에 부족하면 사서 봐도 됩니다, 1만원 정도니까.
그 책을 봄으로 해서, 독서를 함으로 해서 생각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