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그리고 그 부분이 우리가 아침에 8시나 9시에 출근을 하면 서로 부딪혀서 상당히 불편했던 거라서 저희가 출근하기 전에, 이르게 해달라고 해서 이게 고쳐진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8시 반에 오든 청소하는 분하고 안 부딪혀요. 그런데 지난해까지는 전반기까지는 9시까지도 청소를 해서 불편했던 점이 있었어요.
그 부분이 고쳐진 거고, 그다음에 아까 18페이지 가면 이것도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해 준 거를 제가 정리를 하는 겁니다. 콘텐츠 강화에 보면 아까 국장님이 답변을 주셨어요. 답변을 주셨는데, 그동안에 여기 벤치가 있었어요, 영상물 앞에.
벤치가 있어서 누가 잠깐 찾아왔다고 그래도 잠깐 앉아서 볼 수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벤치가 사라졌어요. 다 아시는 부분 아니겠어요.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래도 우리가 영상으로 잠깐 잠깐이라도, 영상이라는 건 그렇잖아요. LED 같은 데도, 어디 보면 홍보하는 용이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정말 보는 사람이 없다고 아까 지적이 나왔는데 그래도 벤치라도 놔서 잠깐 쉬었다 가는 사람이라도, 뭐겠어요.
의원들 찾아 왔던 분들이 잠깐 1층에서 쉴 때라도 볼 수 있게끔 벤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간행물 있잖아요. 17페이지에 간행물을 홍보팀에서 잘해 왔어요. 잘해 와서 의원 방에 깔아 줬는데, 저는 그 책자를 넘기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면, 홍보팀 얘기에요.
다음부터는 그 책자를 만들기 전에 어느 정도 시안이 나오면 그 시안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한 번은 미리, 사전에 줘서 사진도, 의원들이 넘겨 보고는 그러는 거예요. 이 사진은 자기가 노출하기 싫은 사진이 있는 거래요. 그런 거 한 번쯤 시안이 나오면 의원들한테 돌려 가지고 이대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 한 번쯤은 물어보고 책자를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는데 그거 가능하죠, 홍보팀장님? (○홍보팀장 최연재 좌석에서 -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21쪽에 가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서, 아까 서두에 반갑게 박수로 환영을 했지만 우리 권혁진 과장님이 그래서 행정으로 가시고 운영위원회까지 책임지시게 된 거예요.
그래서 금년 1년 열심히 준비해야 내년부터 이게 시행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모든 것을, 인사권 독립을 실제로 우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이런 과정이, 정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관문을 통해야 할 것도 많고 행정에서 통해야 할 게 많습니다. 이런 준비 과정으로 어렵게 저희가 행정으로 모셨고, 저희가 모셨다기 보다도 그렇게 또 가야 되고 인사권이야, 여기 업무분장이야 국장님한테 달려 있지만 그런 점도, 또 우리가 운영위원회 아닌 그 외의 의원님들한테 더 숙지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에 보면 900만원 잡혀 있는 의원 연구모임 있잖아요. 지난해에 짧은 기간 내에,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내에 김정수의원이 대표로 해서 연구모임을 정말 시간적인 거보다도 너무 많은 활동을 했어요. 많은 곳을 다녀오고 많은 보고자료를 보고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빨리 서둘러서 연간 계획 세워서 이런 연구단체모임을 만들어서 활발하게 움직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하는 동안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정수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