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엔지니어비가 또 따로 음향기술료가 또 130이 들어갑니다. 조명기술이 또 200이 들어갑니다. 이거는 그냥 비교견적 해보지 않고 내용 파악하지 않고 담당자가 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신년인사회에 주민들이 와서 그렇게 좋아하고 새로운 시작으로 1년을 알리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의미 있고 좋다고 생각하고요. 올해 또 장소를 옮겨서 다시 구청에서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1층이나 이런 데에다 바닥에 의자를 깔고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게 해놓은 그 구성은 좋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결과보고서를 가져온 거는 행사 공연이나 이런 업체, 어쨌든 우리가 지금 여기다가 맡긴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건 없고 구청 직원들이 이것들을 진행하면서 했던 평가만 남아 있어요, 공연을 본 평가만. 우리가 3,00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했으면 여기에 대한 평가보고서도 있어야죠. 신년인사회 한 번 하고 끝날 거 아니고 계속 갈 거라면 제도화해서 적어도 어떤 팀도 어떤 과도 마찬가지로 비교견적을 내보면 답이 이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후임에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