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사안이 조금 다르긴 한데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주민등록번호 공개에 대한 불안이 이런 수치들을 보고 더 높아질 것 같아요. 이번 N번방 사건으로 공공기관에서 이루어진 개인 신상에 대한 공개나 노출이 불안을 야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도 그런 나쁜 사례는 아니지만 악의적인 사례는 아니지만, 제가 지적을 했음에도 물론 이 지적을 받아들여서 더 열심히 감시하고 이래서 더 건수가 많이 나왔다면 그 부분은 감안하고 한 3개년도 추이를 봐야겠죠. 하지만 어쨌든 말 한지 1년 지나서 3배, 4배 가까이 이렇게 늘었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이 좀 필요한 것 같고 조금 더 방법을 더 찾아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포인트 적립과 관련해서 그때 작년에도 조금 있었잖아요. 지금 인센티브 적립이라는 말로 정리됐던데 그게 그건가요? 처분사유에 ‘인센티브 부적정’이라는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2019년도에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