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우선 제가 대표님께 사과를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대표님께 아주 정색을 하면서 어떻게 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서 수익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냐, 절대수익이 날 수 없는 구조다, 그러면서 “어디 두고 보겠습니다.” 이랬는데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코로나 시국에서도 신세계홈쇼핑까지 해서, 또 일반홈쇼핑을 하면 물량 맞추기는 어렵고 딱 이 수준에 맞춰서 어르신들이 할 수 있을 만큼의 다양한 방법을 고민했다는 생각과 또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우리한테 사회공헌 하라 얘기하는 게 어떻게 보면 구걸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 다니셨구나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렇게 섣불리 호언장담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요. 그 다음에 HACCP까지 받는 게 사실 되게 어렵잖아요, 일반시중에서 판매하기까지.
그 과정은 얼마나 걸렸죠, 인정받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