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첨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의 내용을 보면 수익사업 운영, 구청 위탁사업 운영, 사회적가치 부분 이렇게 세 파트로 되어 있는데 저는 2번에서 ‘구청’이라는 단어를 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구청이 위탁사업을 했었는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연계해서 사업을 한걸음 내딛기 시작한 거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그렇기 때문에, 구청에서 위탁을 받는 사업 수가 많기는 하지만 이제 한 발을 뗐기 때문에 앞의 ‘구청’을 빼고 수익사업과 위탁사업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방향성을 갖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수익사업에서도 사업내용은 개수로 보면 4개가 그대로 있지만 추진실적을 보면 분기별로 신메뉴 개발을 계속 하셨네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가치를 인정을 해드리고요.
앞으로도 이런 내실 있는 운영을 하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