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자리 주식회사니까, 여기 보니까 위탁업체도 있고 그런 관리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필요한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 이 수익사업은 땅 짚고 헤엄치기에요. 아무나 데려놔도 다 이 정도 수익은 다 올릴 수 있는 충분한 지리적 여건과 조성이 잘 돼있는 사업성이 충분하게 잘 돼있는 데고, 또 이사님이 처음으로 오셔 가지고 준비를 많이 하시고 일자리주식회사를 정말 개인적으로 이렇게 창출을 할 정도의 능력 과시를 할 것 같이 언변이 좋으시고 말씀을 잘하시고 열의가 있으셔 가지고 잘하실 줄 알았는데 사업을 보니까 4개 그대로예요. 주식회사에 맞는 이사님으로서 무슨 아이템이 있으신지, 안 그러면 지금도 수익사업은 구청에서 이렇게 그냥 땅 짚고 헤엄치는 것 갖다 준 것 가지고 이렇게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요.
또 행정팀장 공무원님들 팀장, 본부장 해서 여섯 분 계신데, 보니까 사근동 목욕탕 6명, 2명 이거 다 위탁이죠, 위탁을 받아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