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8대에 들어와서 2년을 겪으면서 7대와 8대 전혀 비교를 안 할 수는 없는 마음이었고, 7대에서 부족한 점들 8대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또 우리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 정말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의회가 국장님 칭찬을 너무 많이 해서 저는 국장님 칭찬을 안 하렵니다. 정말 고생하셨고 묵묵하게 저희 곁에서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임경오 전문위원님, 저희 복지위원회에서 함께 했다가 이렇게 마지막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뵐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지금 어떠한지를 물어보고 싶지만 그 마음을 누구보다 더 이해를 하고 갑니다.
좋은 점, 마무리,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도 함께 남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반기에 우리 운영위원들 무탈하게 잘 소통하면서 할 수 있도록 우리 오천수 위원장님께서 잘 콘트롤을 해주셔서 우리 운영위원회가 잘, 어떻게 보면 저희 구의회 디딤돌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튼 직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 또 후반기에 더 발전된 성동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황선화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홍보 SNS 부분에, 1등을 바라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타 구에 뒤지지 않게 많이 접목시키고 벤치마킹도 많이 해서 성동구 발전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봉사활동에 대해서, 7대 때는 저희들이 현장 봉사활동도 했지만 8대에 들어서 한 번도 그런 계기가 없어서 자료에도 올라왔듯이 이런 부분들이, 의원님들이 보고 느끼고 하는 것은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보고를 이렇게 한 것은 꼭 실천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합시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