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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3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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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느 과보다도 지역보건과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으시다라는 위로의 말씀 드리고요. 앞서 동료위원인 이재식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건에 답변에 저희가 조금 듣자하니 황당하다는 표현이 맞는지 몰라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때문에 업무에 많이 시달린 부분은 알지만 기본적으로 저희 구가 자살률이 3, 4위 하다가 내려간 부분은 다행이지만 인원에 큰 변동은 많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역 의원님이 기억하시듯 지역에서도 2건이 있다라고 하면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건이 발생되면 경찰서 쪽으로 가고, 경찰서가 정신보건센터가 되든 보건소하고 해서 사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정보가, 지역사회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서 그때마다 재깍재깍 옵니다. 바로 바로 압니다라고 하는데 2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방화했지만 방화가 주가 아니고 과장님 알고 계시다시피 그 사람이 자살할 때 어떠한 형태를 취했냐라는 거거든요. 늘 보건소 쪽에서도 보는 게 이 사람이 목 멘 자살이냐, 고층에서 떨어졌냐, 방화도 그 유형에 포함이 돼요.

그러면 2건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에서 그 부분을 파악 못하고 계시다라는 것은, 어제 일어난 일도 아니고 주된 코로나가 너무 많이 심각하고 업무에 많이 시달리는 부분은 알지만, 저희 자살예방 건에 관해서는 아마 구청장님도 그렇고 저희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니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파악하셔 가지고 저희한테 이후에 끝난 뒤라도 위원님들한테 꼭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정신보건센터는 제가 알기로 자살 건 이런 거 있으면 경찰서하고 통해서 동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몇 번 질의하셔도 모르는 쪽으로 가면 그것은 좀 주된 업무를 파악 못하신다라는 생각이 드니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파악해 주시기를 건의 드리고요, 치매가족 키움에 가서 이것도 공약사업이다 보니까 하시는데 기억키움학교 이 부분이 가족들 치유한다 그러시는데 방향을 조금 달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리는 말씀이면, 가족들도 물론 스트레스 받지만 제일 근본적인 문제가 가족들이 치매 있는 분들 기억키움학교에 모셔다 드리고 끝난 다음에 모시러 오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굉장히 힘들어 하셔요.

정신적으로 숲속에 가서 어떻게 해보겠다, 프로그램 활성화를 하겠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그분들은 아무 일 못한다라는 거예요. 일을 하다가도 근무지에서 부탁하고 가고, 끝날 시간에 또 모시러 가야 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어찌 해결할까를, 그게 정말 가족들을 도와 드리는 일일 거예요. 그래서 하던 일자리도 놓치고, 그런 스트레스도 물론 여기에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치유해 준다는 부분도 일정 부분 하셔야 될 부분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지금 보면 근로자들 이래서 일자리창출과도 그렇고 많은 일자리들을 할 때 여기에서도 그런 부분에, 그분들을 모시고 오고 대응할 수 있는 이런 인력도 요구하셔 가지고 근복적으로 가족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해결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도 헤아려 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