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햇빛이 비쳐서 보이지 않아서요. 한 가지 주문할게요. 담당부서인 감사관실에서는 어제 부임했으면 밤새더라도 아침에 와서 프로필을 작성해 와야지요.
이건 팀장이 주문해 줘야 돼요. 그걸 못 하면 새로 부임하신 감사관님이 지시해야 돼요. 프로필을 준비해서 내가 이렇게 되니 감사관님이 오시는 첫 번째 안건 처리 때는 A4용지를 한 장 가져와야지요.
이건 행정의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의회를 무시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행정의 기본적인 행위입니다, 이게.
본인의 사진과 이름을 명시해 줘야 저희가 기억하지요. 지금 명패가 있지만 햇빛에 글씨가 잘 안 보여요. 뒤에 계신 팀장님, 아시지 않겠나요?
이건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이런 것 처음 봤어요, 제가. 이게 감사 기능의 하나로도 봐 줘야 돼요.
행정적인 감사를 할 때.